내가 어떤일보다 음악에 너무 진심이고, 제일 가슴뛰고, 제일 행복하고 내가 밤새는거 진짜 못하는데 음악으로는 밤 새도 하나도 안 피곤하고 못했을 때 너무 슬프고 너무나 간절하게 더 잘하고 싶고 (그저 순수히 음악이 너무 좋아서) 잘했을 땐 너무너무 기쁘면 그쪽으로 직종을 바꿔야 할까?
| 이 글은 3년 전 (2023/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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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떤일보다 음악에 너무 진심이고, 제일 가슴뛰고, 제일 행복하고 내가 밤새는거 진짜 못하는데 음악으로는 밤 새도 하나도 안 피곤하고 못했을 때 너무 슬프고 너무나 간절하게 더 잘하고 싶고 (그저 순수히 음악이 너무 좋아서) 잘했을 땐 너무너무 기쁘면 그쪽으로 직종을 바꿔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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