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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3/1/17) 게시물이에요
이룬 게 하나도 없어서 그런가? 스스로 믿는 걸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어. 다들 자신을 어떻게 믿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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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자신을 믿는 느낌을 난 모르겠어...
잘 이해가 안되는데?
그냥 사는거지 굳이 날 믿고 그런 느낌을 받아본 적이 없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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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결정 내려야 하는 순간엔 그냥 질러보는 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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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그런 뜻이구나?
난 남익이고 호탕한 성격이랑 거리가 멀었는데, 뭐랄까 옛 선비 같은 성격이었거든.

금전 문제로 큰 아픔을 겪은 후(아직도 겪고 있음) 성격 많이 고쳤고 바뀌기도 했어
인생 풍파 만나니까 사람이 변하더라.

요즘 성격은 그냥 다 싸워서 이길때까지 덤비는 성격처럼 되어버렸지 뭐야...

결정할 일이 뭐냐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즉흥적으로 결정하진 않아
약간의 시간을 두고 고를 수 있는 것은 고르지.
대신 고른 결정은 잘 밀고 나가는 편. 중도 포기 잘 안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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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호탕한 성격인데 점점 변하는 것 같어 고른 결정 잘 밀고 나가지도 못하고 결정도 못 해 마음은 이길때까지 덤비고 싶은데 자신이 없어 모두가 반대하는 길을 혼자 걸어가기 무서워 .. 그래도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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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힘 내
남이 내 인생 대신 살아주는 것 아닌데
눈치 볼게 뭐 있나
지를건 지르고 엎을 건 엎자
해보고 안 되면 안되네? 데헷! 하고 넘겨버리자
잘 자고 좋은 꿈 꾸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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