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넨 외박해? 하면 얼마 주기로?? 이제 22살 된 동생이 남친 사귀더니 데이트하러 나가기만하면 툭하면 외박하고 연락도 잘 안 돼.. 부모님이 크게 혼내기도 했고 그래도 잠은 집에와서 자라해도 말 안 듣는데 이거 부모님이 안 무섭고 만만해서 이러는 거지? 어려서 생각이 없는 건지.. 엄마아빠는 애달아서 매번 새벽에 나한테 니가 좋게 말해서 들어오게 하라는데 이 말 듣는 거 진짜 너무 지겹다 참고로 나는 나와서 살아
| 이 글은 3년 전 (2023/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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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외박해? 하면 얼마 주기로?? 이제 22살 된 동생이 남친 사귀더니 데이트하러 나가기만하면 툭하면 외박하고 연락도 잘 안 돼.. 부모님이 크게 혼내기도 했고 그래도 잠은 집에와서 자라해도 말 안 듣는데 이거 부모님이 안 무섭고 만만해서 이러는 거지? 어려서 생각이 없는 건지.. 엄마아빠는 애달아서 매번 새벽에 나한테 니가 좋게 말해서 들어오게 하라는데 이 말 듣는 거 진짜 너무 지겹다 참고로 나는 나와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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