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통통하고 근육없을거같은 흐물 부드러워보이는 팔이 웃기고 정이가ㅋㅋㅋㅋㅋㅋ 자꾸 음..? 저게 모징? 하고 보게돼ㅋㅋㅋ 자꾸 눈에 걸린다고 해야하나 자꾸 눈이가고 정이가.. 근데 본체에선 별 생각 안들고 꼭 저 반팔을 입어야 그런 생각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