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8살때쯤 영어학원, 수학공부방 이렇게 두곳을 다녔어 근데 그 두곳을 똑같이 다니던 언니가 있었어 몇살인지는 모르겠어 말 한마디 안나눠봐서.. 이상하게 내가 그학원을 가면 항상 그언니랑 눈이 자주 마주쳤단말야.. 그언니는 마주칠때마다 나를 노려봤어 매번. 근데 이게 어떻게 노려보냐면 진짜 얼굴 전체가 빨게져서 바들바들 떨정도로 나를 죽일듯이 노려봄.. 아직도 생생해 그얼굴 더 소름인건 그러다 누가 오거나 선생님오면 표정이 완전 싹바껴 해맑은애로 ㅋㅋ 나는 그때 당시에 너무 무서워서 이걸 누구한테 말할 엄두조차 못냈었음 .. 왜 나를 그렇게 노려봤을까 접점도 없었는데

인스티즈앱
돌고돌아 롯데리아에 정착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