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에 우울할때 임보했던 강쥐... 사람 손도 거의 안 타봐서 낯가리는거 매일 말걸어주고 산책 데리고 다니고 놀아주고 해서 헤헤 사람조아 강쥐로 만들어서 좋은 데에 보냈는데 그 과정에서 알게모르게 제일 치유된건 나였더라...다시 우울해져서 새로운 아가 보살피고싶은데 가족들이 허락을 해줄랑가
| 이 글은 3년 전 (2023/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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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에 우울할때 임보했던 강쥐... 사람 손도 거의 안 타봐서 낯가리는거 매일 말걸어주고 산책 데리고 다니고 놀아주고 해서 헤헤 사람조아 강쥐로 만들어서 좋은 데에 보냈는데 그 과정에서 알게모르게 제일 치유된건 나였더라...다시 우울해져서 새로운 아가 보살피고싶은데 가족들이 허락을 해줄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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