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280596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7
이 글은 3년 전 (2023/1/17) 게시물이에요
부모님 어떻게 설득할거야?
대표 사진
익인1
난 그냥 맣할거같은데 부모님이 안좋게보셔?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직 이 얘기는 안했고, 엄마가 많이 보수적이고 막힌 성격이라 미리 어떻게 설득할지 방법을 찾아보려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걍 있는대로 말했는데 딱히 설득하고 말고 할것도 없었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가 반대할거 같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 근데 옛날도 아니고 지금 이혼을 안 좋게 보시는 거면 보통 꿋꿋한 게 아니실 것 같은데 뭐라고 설득해야할지 감도 안 잡히네...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울남편은 우리집 보다 본인네 집이 딱히 잘난게 없는데 왜 그러느냐는 식으로 풀던뎅,, 말실수 나온다 싶으면 연락두절하구 다행인건(?) 울남편은 약간 불효자 재질이야.. 애초에 시댁이랑 잘 안부딪히고 내 눈치 봐주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울집은 아빠가 3이혼, 엄마가 1이혼 1사별해썽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사주/타로/점성술 일지 삼합 남사친..
3:53 l 조회 5
아빠가 이제 가슴골 다 보이네 라고 하면 기분 나쁜 게 맞지...?5
3:53 l 조회 18
요즘 자꾸 파자마파티즈 노래 부르는 꿈꿔..
3:49 l 조회 6
우리 펜션 3시입실 11시퇴실인데 별로임?
3:49 l 조회 14
난 첫알바 뭔가 쉽게 구한 것 같음 2
3:49 l 조회 18
애인이 혼영한다고 하면 기분 상해?3
3:49 l 조회 22
아니 나 집이 시골 주택인데 멧돼지 소리 남...2
3:45 l 조회 20
울집 어려워서 선풍기 트는것도 눈치보인다6
3:44 l 조회 77
나 갤럭시폰인데 아이패드사고싶거든 사도될까?4
3:43 l 조회 34
알바할때 화장하는 익 5
3:41 l 조회 80
여익들 살면서 성희롱 당한적 많아? 7
3:39 l 조회 63
사주 봐줄 사람
3:37 l 조회 40
일본인 연애 관련 궁금한거 있는 사람2
3:36 l 조회 38
화장은 잘하는데 머리를 겁나 못만져서 슬픔 1
3:35 l 조회 14
미국도 떼법 엄청 심하긴 하구나
3:32 l 조회 24
엄마한테 소리 질렀는데 내 잘못같아 진짜?32
3:31 l 조회 160
정자세로 뛰면 이제 못 뛰겠음
3:31 l 조회 16
나 성인인데...7
3:31 l 조회 69
배아픈데 배만아파 똥이안나와9
3:30 l 조회 73
자꾸 천장에서 뚝뚝 소리남 ㅠ9
3:27 l 조회 14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