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 좀 ... 인생살이를 왜 이렇게 소설 주인공 조종하듯 하는지.. 내가 그저 사회구성원 1이란걸 인식을 해야 하는데 자꾸 이렇게 내가 나를 걍 객체 보듯이 함 별 볼 일 없는 인간이라서 인생에 뭐 내용이랄게 없는데 그래서 그런가 작은 한줄기 사건의 끄트머리만 보여도 우다다 쫓아가.. 그게 나에게 해롭든 이롭든 그냥 내 인생의 내용을 늘리고 싶어서... 진짜 좀 좋게 말하면 이상한 습성이고 안좋게 말하면 지능이 현저히 낮은듯... 이러다 진짜 어느날 살해당할거같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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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