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대기하는 곳 있자나 거기에 커플 둘이 들어올 때부터 마스크도 안 끼고 엄청 시끄럽게 떠들면서 들어오더니 시끄러우니까 어르신이 한 마디 했는데 할머니가 뭔데 그러냐 신경쓰지 말라고 겁나 욕하고 소리지름.. 진짜 예의 어디감
| 이 글은 3년 전 (2023/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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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대기하는 곳 있자나 거기에 커플 둘이 들어올 때부터 마스크도 안 끼고 엄청 시끄럽게 떠들면서 들어오더니 시끄러우니까 어르신이 한 마디 했는데 할머니가 뭔데 그러냐 신경쓰지 말라고 겁나 욕하고 소리지름.. 진짜 예의 어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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