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자기 어머니 식당 일 하시는 거 나한테 처음 말해본 거라고 창피해하면서 말했는데 창피한 일인가...?? 난 아무 생각 안 드는데.. 식당 가면 일하시는 이모님들 얼마나 많아 그분들도 자녀 있으실 거고 진짜 별생각 없는데... 막상 말 꺼내기에는 창피한 얘기인건가..???
| 이 글은 3년 전 (2023/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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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자기 어머니 식당 일 하시는 거 나한테 처음 말해본 거라고 창피해하면서 말했는데 창피한 일인가...?? 난 아무 생각 안 드는데.. 식당 가면 일하시는 이모님들 얼마나 많아 그분들도 자녀 있으실 거고 진짜 별생각 없는데... 막상 말 꺼내기에는 창피한 얘기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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