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가 한 10분동안 떠나가라 울길래 승무원 부르려고했거든 귀마게 달라고. 근데 친구가 나 귀마개 두개있어하고 선반에서 가방꺼내는데 그 애기엄마가 계속 째려보듯 보더라...기분탓인가 했는데 이따 내려서 짐찾는데 옆에서 많이 시끄러웠어요? 하길래 사과하나 했는데 귀마개 쓸정도인가 언니들도 시끄러웠어~이러네ㅜ 애기엄마한테 눈치준적 전혀없고 우리 자느라 얘기도 안하고 나눠준 종이 적느라 잠깐 2분정도? 속닥거림. 우리 뒤에앉은 커플이 훨씬 시끄러웠고 애기 보자마자 아 신발..하던 남자도 분명히 봤을텐데 왜 우리한테만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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