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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테마파크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81
이 글은 3년 전 (2023/1/17) 게시물이에요
애기가 한 10분동안 떠나가라 울길래 승무원 부르려고했거든 귀마게 달라고. 근데 친구가 나 귀마개 두개있어하고 선반에서 가방꺼내는데 그 애기엄마가 계속 째려보듯 보더라...기분탓인가 했는데 이따 내려서 짐찾는데 옆에서 많이 시끄러웠어요? 하길래 사과하나 했는데 귀마개 쓸정도인가 언니들도 시끄러웠어~이러네ㅜ 애기엄마한테 눈치준적 전혀없고 우리 자느라 얘기도 안하고 나눠준 종이 적느라 잠깐 2분정도? 속닥거림. 우리 뒤에앉은 커플이 훨씬 시끄러웠고 애기 보자마자 아 신발..하던 남자도 분명히 봤을텐데 왜 우리한테만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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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 진짜 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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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자기 스트레스 만만한 사람한테 푸는 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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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쌍욕한 젊은남자한텐 눈깔고 지나가더라..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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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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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뭔 개잦 같은 짓인지 모르겠네ㅋㅋㅋ 왜 지 꿀꿀한걸 꼽을 줘서 풀려고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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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린 여자라고 만만하다 이거지ㅋㅋㅋ 으휴 지새끼 시끄럽다고 사과는 못할 망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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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리고 마른여자라 개 만만해보였나봐. 쌍욕한 남자는 덩치컸거든..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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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이없음 시끄러워서 뭐라 한것도 아니고 귀마개 낀거 가지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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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못났다 못났어 정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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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10분만 운것도 아니고 계속 끼약끼약 소리지르고 30분정도 더 울었어...ㅋㅜ미치는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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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왜저래
비행기 자체 소음 때문에 귀마개 끼는 사람들 많지 않음?
비행기 첨 타봤나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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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진짜 추잡하다 강약약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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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같으면 저랑 친하세요?이랬을거같은데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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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래서 아줌마 저 아세요? 했는데 아줌마 아닌데~ 하고 가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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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 할머니구나~손주 관리 잘하세요~하고 가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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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시원하게 싸우고 가는게 맘편해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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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애 낳았으면 아줌마지 뭘 아니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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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사이다ㅋㅋㅋ딜 넣을때 아줌마가 직빵이야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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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 진짜 싫다 ㅋㅋㅋㅋ 조용히 나가도 모자랄판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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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같으면 진짜 미안해서 호다닥 나갈것같은데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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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정상인이면 누가 그러는거 발견하면 굳이 무슨 말을 한다고 친다면 시끄러웠죠 미안해요 배려해줘서 고마워요 이렇게 말할듯.. 자식 키운다는 부모라면 이래야 하는거 아니야..? 자기가 바른 사람이어야 자식도 좋은 사람이 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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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애들보다 부모가 더 문제임 나도 ktx에서 애기 울어서 시끄러웠는데 부모가 돌아가면서 애 달래면서 나가는거 보고 걍 이어폰 끼고 참았거든 애가 우는게 당연하지 하면서 근데 저런 경우는 참으려다가도 화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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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몇몇 애엄마들 가만히있는 미혼여자한테 열등감있는지 아무이유없이 아니꼽게보고 이러는거 되게많이봄 젊은남자한텐 잘해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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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별생각 없었는데 나보고 언니언니 한것도 꼽준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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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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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아ㅠㅠㅠㅜ공감이다 나 중학생 때 교복 입고 잇는데 유치원 애 데리고 잇는 할줌마가 나를 이모라고 지칭해서 개띠용했음 ㅜ 7-8살 차이겠더만 무슨ㅜㅠ 이거 말고도 좀 어린 여자한테 열등감 있어보이는 아줌마들 있어 황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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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헐 나 고딩때 어린이 박물관에 봉사하러 갔는데 거기 직원들 다 나 중학생으로 봤는데 애기 엄마들만 나한테 이모라고 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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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나도 당해봄 뻔히 고등학교 체육복 입고있는데 아줌마라고 함 울학교는 위에 체육복이 형광색이라 고딩인거 모를수가 없었는데도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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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엥 살면서 손에 꼽을정도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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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웃긴닼ㅋㅋㅋㅋㅋㅋㅋ 째려볼 시간에 달래기나 하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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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ㄹㅇ 만만한 사람한케 그러는거임
그때 세게 나가야 깨갱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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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더말하려는 낌새였는데 나보고 언니라길래 아줌마 저 아세요? 하니까 아줌마 아닌데 하고 가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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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알아서 세게 나갓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줌마 저 아세욬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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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진짜 주먹마렵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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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따진거도 아닌데 혼자 왜저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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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조용히 귀마개 껴준거면 고마워해야하는거아님? ㅋㅋㅋㅋㅋㅋ 웃기다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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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개어이없네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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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이런게 진짜 맘,충 인듯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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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뭐래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이사 본인들한테 시끄럽다고 욕한것도 아니고 조용히 귀마개를 끼든 말든 뭔 상관임
저거 걍 지혼자 민망하답시고 화풀이하는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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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오 저런 사람들땜에 애꿎은 애엄마들 욕먹지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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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왜 남한테 화풀이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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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조용해달란 것도 아니고 걍 알아서 귀막겠다는데..
그분도 괜히 민망하셔서 성질부리신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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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지금 애 키우고 있는거면 대단한건데 좀 눈치라도 주지말지… 그거 애 키우는 사람들 입장에선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 일인줄 아니..ㅎ
이런 취급 당하는데 뭔 애를 낳고 저출산 해결임
인식부터 바꿔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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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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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본문 읽었어?? 육아스트레스에 난독증도있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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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눈치를 언제 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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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그럼 귀마개 애 입에 틀어박으랴? 지 귀에 꽂겠다는데 뭐라 하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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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본인이 본인애 낳아서 키우겠다는데 뭐 박수라도 쳐줘야함? 아님 뭐 베이비시터라도 해주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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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그 애 뭐 남 좋으라고 키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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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알아서 귀마개 낀다는데 저걸 본인 눈치준다고 느끼는거면 개복치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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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애 키워서 대단한 거랑 쓰니랑 뭔 상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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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자고싶어서 귀마개좀 꼈다는데 뭔소리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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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이걸 그거랑 동급취급한다고? 인식바꿔야한다는 얘기는 애키우는 엄마들 다 싸잡아다 욕하는 사람들이나 임산부석 왜있냐 이러거나 임산부 폭행하는 사람들때문에 인식바꿔야한다 말하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쓰니가 이런짓을 한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시끄러워서 알아서 귀마개끼고 참아주다가 시비걸린건데 뭘 더 배려해야함? 보통 정상적인 부모면 저기서 남들 째려보고 눈치보고 우리 배려하라고 안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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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어휴 넌 뭐 예를 들어도 극단으로 드니ㅋㅋ 너 몇살이야? 연애는 해봤어?
진심 너가 애 한번 낳아서 키워봐 어디 마트만 가서 돌아댕겨도 애들 뛰어다니는거 칼 같이 째려보고 욕한다 애들 욕 부모 욕 다 한다 진짜
그리고 딱 말투며 쓰는말도 다 어린 티가 나서 짜증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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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아니그니까 쓰니가 칼같이 째려보고 욕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 생각이 어려보여 차라리 말투가 어려보이는게 낫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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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아 웃기네 타격감 있을 줄 알고 한 말이 너 연애는 해봤냐<이거임?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인생 최대업적이 연애결혼출산이신가봐요... 네 저 여자고 이십대 중반에 연애 몇번 했어요~ 그리고 미안한데 레즈비언이라서 애 낳을 일이 평~생 없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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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눈치를 준적이 없는데 뭔소리여
남들이 애 우는 데 암말도 안하고 귀마개 끼는 모션에도 상처받을거면 애 키우지 말아야지 멘탈도 태도도 안됐는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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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니나 잘해 ㅠ 왜 쓰니한테 눈치주고 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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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어글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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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여기도 있네 자기 육아 스트레스 남한테 푸는 사람ㅎㅎ 비행기 본인인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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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너같은 몇몇 애엄마들 때문에 애엄마들이 싸잡혀서 욕먹는 듯?
육아가 힘들고 대단한 일 맞는데 그게 불특정다수한테 크든작든 피해를 준 상황에서 합당하게 떵떵거릴 수 있는 면죄부가 될 수 있다는건 아니야
왜 그렇게 남탓을 못해서 안달이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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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 도대체 뭘 잘못한건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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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누가 언니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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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제가 왜 아주머니의 언니 입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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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지 육아 스트레스 쓰니한테 풀었나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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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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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이거랑 별갠데 영화관에서 내 뒷자리에 앉은 어린 친구가 상영내내 발로 차는데도 내버려두더라 자기 애한테만 관대한 부모들 진짜 많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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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내 일도 아닌데 어이털리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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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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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왜 하지 뭐라한것도아니고 귀마개 쓴가면 배려해준거아닌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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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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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귀마개낀게 빈정상할수는 있는데 쌍욕한 사람은 냅두고 쓰니한테만 머라한거 어이없음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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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언니라고 한 거부터 진짜 아줌마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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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자기애 자기나 이쁘지 다른 사람한테는 개민폐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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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뭐라 한거도 아닌데 왜저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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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내가 시끄러워서 귀마개 끼겠다는데 눈치는 그분이 알아서 본거아님?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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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전형적인 강약약강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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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참내 귀마개 끼고 싶으면 내가 끼는거지 ㅋㅋㅋㅋ ㄹㅇ 만만한 사람한테 푸네 얼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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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쓰니 상한 기분 어쩔ㅜㅜ 갈 때는 조용히나 가시지.. 진짜 세상엔 이상한 사람 많은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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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진짜 쓸 데 없이 인생을 꼬아서 사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나 쓰니네가 시끄럽다고 꼽준 것도 아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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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ㄹㅇ개진상이네 비속어라도 읊어줘야하나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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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아기 우는거야 어쩔수없다치지만
욕함 사람한테는 한마디도 못하는게 코미디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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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탱이 없네 지새끼 시끄러운거 모르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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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저렇게 절대 안되야지 오늘 또 다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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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진짜 어이없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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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저런 진상부모 꽤 많더라 내 자식이니까 부모인 내가 사과해야겠다 이게 아니라 잘못은 애가 했지 내가 했냐? 이런 식으로 나오는 거 ㅋㅋㅋㅋㅋㅋㅋ짐승도 저렇게 안 키우는데 어쩌다 짐승만도 못 한 게 새끼를 낳아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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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왜저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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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ㅋㅋㅋ개웃기네 욕한 남자들한텐 한마디 못하고 조용히 귀마개낀 사람한테 승질내네 만만한가봄ㅋㅋㅋ
에휴 저런 아줌마들 때문에 육아하는 엄마들이 욕먹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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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애가 뭘 배우고 크겠냐...에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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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난 네~^^ 시끄러웠어요 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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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다시 보지도 않을 사람이고 왜 나한테만 시비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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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미친인간인가 왜시비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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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만만한 사람한테 시비거는거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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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그럴뗀 미친 처럼 대응해야 깨갱한다 ㅋㅋ 본인 육아스트레스를 엄한곳에 풀고 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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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뭐라 한 사람에게는 쫄아서 암말도 못하고 괜히 쓰니한테 스트레스 풀었나봄 에고 토닥토닥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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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쓰니 보살이네 나여ㅛ으면 쌍욕함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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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배려와 이해로 본인 귀 막아준건데 진짜 강약약강 오지네ㅋㅋㅋ 쓴이 오늘일 경험삼아 앞으로는 시비걸리면 싸운다는 마음으로 살자 ㅜㅜ
나도 꼰 같아서 이런말 하기 싫은데 요즘은 개인주의가 너무 심해서 상호배려 서로존중 거의 찾아보기 힘들어서 ㅋㅋㅋ 배려해주면 잡아먹히는 세상임 개열받아 ㅋㅋ맘고생 많았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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