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곳에서 엄청 잘 챙겨주셔 음료도 사주시고 치약, 핫팩,떡국떡 등 진짜 오랜만에 굉장히 마음이 따뜻했거든 그래서 작은 과자 같은거 챙겨드리고 싶은데 엄마가 한 달이고 너가 그쪽에 취업할것도 아닌데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있냐고 하시더라구.. 내가 좀 사람 챙겨주는거 좋아하는편이기도한데 내 몫을 못챙겨서 엄마가 맨날 나보고 자선사업하냐고 할정도야... ㅠㅠㅠㅠㅠ 안하는게 맞는거 같기도하구..
| 이 글은 3년 전 (2023/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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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곳에서 엄청 잘 챙겨주셔 음료도 사주시고 치약, 핫팩,떡국떡 등 진짜 오랜만에 굉장히 마음이 따뜻했거든 그래서 작은 과자 같은거 챙겨드리고 싶은데 엄마가 한 달이고 너가 그쪽에 취업할것도 아닌데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있냐고 하시더라구.. 내가 좀 사람 챙겨주는거 좋아하는편이기도한데 내 몫을 못챙겨서 엄마가 맨날 나보고 자선사업하냐고 할정도야... ㅠㅠㅠㅠㅠ 안하는게 맞는거 같기도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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