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나랑 나이 비슷한 20-24인데 내 주변 외국인 친구들 진짜 해외여행 자주 가더라ㅠㅠㅠ 애초에 부모님들이 여행도 자주 다니시는지 한국도 자주오고 스위스나 스페인 영국 파리 같은 곳 스토리에 항상 올라오던데 혼자서 막 여기저기 여행 다니는거 너무 부럽다고 생각했어ㅠㅠ 뭐 일본이야 가까우니까 며칠 몇박 그런건 문제가 안되지만… 유럽 같은곳은 ㅠㅠㅠ티켓도 비싸고 그 친구들이 매번 자기나라 너 놀러만 오면 콘서트 티켓도 자기들이 내준다하고 비행기 티켓 반절 내준다고 막 이러는데 참… 마음이야 이미 파리 런던이지만ㅋㅋㅋㅋㅋ 난 대학 졸업하고 모아둔 돈도 없고… 부모님 허락도 문제지만 아직 직장도 뭣도 안정된게 없는데 갑자기 쟤내처럼 3주 이렇게 여행을 간다..? ㅠㅠㅠ 물론 걔내가 저축을 안 하는 것도 알기는 하지만… 뭐랄까 어릴 때 참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해서 좀 아쉽고 한편으로 부럽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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