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4세.. 대학갔다가 가정사때문에 휴학하고 3년 빡세게 일했는데도 집이 나아지질 않냐.. 돈이 뭐라고.. 난 써보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한 돈.. 가정사떔시 그래 가족이니까 어쩔수 없지 하면서 뼈빠지게 일했는데 왜 바뀐게 하나 없을까.. 너무 힘들다... 그만하고싶다.. 나도 다른 친구들처럼 놀러다니고 싶고, 사람들도 만나고 싶고.. 맨날 일만 하고 이게 뭐야.. 물론 나보다 힘든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냥 내가 처한 상황이 너무 싫다.. 월급 들어오자마자 나갈거 다 나가고 남은게 4천원있어도 담배도 못피네.. 오늘부터는 금연이다 쀼후.. 짜증난다.. 뭐 어캐해야 상황이 나아질까.. 다른건 몰라도 걍 이번달 편하게 담배는 피고싶다 핳... 밥은 회사에서 먹으니까ㅏ..대충 해결하는데.. 하 이런 내가 너무 싫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