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말하거나 목줄이랑 옷 꺼내면 진짜 환장하고 좋아하는데 막상 나가니까 안움직임 ㅋㅌㅋㅌㅋ 집가는길은 겁나 잘알아서 집쪽으로만 겁나 잘가고.. 내가 키우는건 아니거 사촌 강아진디 얘 심리가 멀까
| 이 글은 3년 전 (2023/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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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말하거나 목줄이랑 옷 꺼내면 진짜 환장하고 좋아하는데 막상 나가니까 안움직임 ㅋㅌㅋㅌㅋ 집가는길은 겁나 잘알아서 집쪽으로만 겁나 잘가고.. 내가 키우는건 아니거 사촌 강아진디 얘 심리가 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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