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기 동네 중학교 다니다가 다른 곳으로 전학 갔는데, 내 동생은 여기 동네 중학교, 고등학교 다니거든 근데 중학교도 이런 사람들이 좀 많았는데, 고등학교가 사립으로 바뀌면서 이사장이 바뀌었음(투자를 많이 해주는 쪽으로) 근데 이사장 딸이 일본어 독학으로 공부한 사람이고, 교대랑 아무 상관 없는 사람이라 자격 조차도 없는데, 애들 일본어 선생님으로 학교 옴ㅋㅋㅋㅋㅋ 지금 거의 이년째 다니고 있는 중일걸? 난 내 동생 학교에서 이런 일이 있다는것도 화나고, 내 친구들도 임용 치고, 아직 발령 기다리고 있는 친구들도 있어서 너무 화나는데 다른 학부모들은 시골이라 그런지 아무렇지 않나봄 난 진짜 이런게 수면 위로 올라와야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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