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얘기하다가 모나리자 얘기가 나왔는데 친구가 모나리자를 모자리나라고 한 순간부터 내게는 모나리자는 없는 단어가 되어버렸다.. 일상 속에서 모나리자를 주제로 대화할 일은 없지만 모자리나라고 떠올린 다음에 모나리자로 바꾸고 입밖으로 내뱉게 되어버렸다.. 쓰고 보니까 모나리자 광공같네..
| 이 글은 3년 전 (2023/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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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얘기하다가 모나리자 얘기가 나왔는데 친구가 모나리자를 모자리나라고 한 순간부터 내게는 모나리자는 없는 단어가 되어버렸다.. 일상 속에서 모나리자를 주제로 대화할 일은 없지만 모자리나라고 떠올린 다음에 모나리자로 바꾸고 입밖으로 내뱉게 되어버렸다.. 쓰고 보니까 모나리자 광공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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