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로 3년 내내 다녔는데 그래도 가끔 다니면서 재밌었던 적도 있고, 또 무엇보다 내가 걍 빈말로 나중에 함 밥 먹자~ 한거를 덥석 물어서 바로 날짜 잡아서 오늘 보게 됨. 고닥교때 자기 이야기만 하는거 개 좋아하고 관심도 없는 자기 배우 이야기 개많이 함 막상 내가 말할땜 아..응응 어~ 하고 빨리 넘어가고 싶어함 나한테 반 애들 모두 돌려깎기 하곤 그 애 앞에선 친한척 오짐. 분명 나도 깜 어딘가에선 현실에선 ㅂㄹ인데 인터넷에선 절대 욕이나 증거 잡힐만한 이상한 말 일절 안함. (일부러) 걍 톡 같은데선 개착하고 이런거 증거 남을수도 있는거? 신경쓰는듯함 이랬어서 졸업하자마자 바로 끊겼는데 1년만에 낼 본단 말임? 오랜만에 보긴해서 좀 궁금하긴 한데 개싷ㅎ다 내가ㅇㅋ 하긴 했지만 저 성격 그대로라면 그냥 끊을듯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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