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마다 대하는 행동들이 다 다르잖아 누군 조심스럽고 누군 욕하면서 장난치고 이런 것처럼 내가 뭔말을 하면 일부러 잘 안 듣는 척하고 빈정대고 뭔가를 딱 꼽아서 어떻게 한다라고 할 수는 없는데ㅜㅜ 암튼 나한테 유독 그러거든? 고딩때부터 그랬어.... 몇년동안은 그냥 찌릿거리면서 장난으로 서운한티내고 그런걸로 끝냈는데 내가 계속 웃고 장난치니까 그런지 걍 나한테 하는 행동들이 다 디폴트가 됐더라구 거의 7-8년인데 이제와서 나 그런거 싫어한다고 말할수도 없고 그냥 나 혼자서 스트레스받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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