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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8
이 글은 3년 전 (2023/1/18) 게시물이에요
같은 말을 해도 내 말은 무시당하고 직급 높은 사람이 말하면 수용되고.. 내가 일한거는 못 믿어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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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속상하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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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흥 뭣같은 것들
하고 생각하고 잊어버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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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ㅇㅇㅇㅇ 메뉴얼 대로 안되는 건 안된다고 거절했는데 조금 있다가 상사한테 전화오더니 거기는 해주라고 ㅋㅋㅋㅋ 그럼 나는 거절한 업체에 다시 전화해서 진행해주고... 내가 뭐가되니...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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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가 요즘 계속 겪는 일....
나빼고 동기말 상사말 다 믿음
오늘도 의심해서 다시 했는데 결과물은 비슷...
자꾸 의심하니깐 내가 뭘 잘못한건가 싶고 계속 나 자신을 자책하게 된다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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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혹시 같은실수를 반복해? 직장이라면 그럴수밖에없어 빠르고 정확하게 일처리를 해야하니 만약 다른분이 일을 더 잘한다면 일이 다 그쪽으로 몰릴수밖에없어
상황을 바꾸고 싶다면 우선적으로 해야할 일을 적어두고 그 일 먼저 마무리하고 혹시 놓친 부분 없는지 항상 메모하는 습관들여! 본인의 업무 능력을 향상시켜봐봐
업무적인 것 때문이 아니라는 생각이들면 그냥 무시하고 원래 하던대로 하고! 결국 일잘하는 사람은 무시할수가 없게되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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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는 업무적인 일 아닌 그냥 오로지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나 초반엔 엄청 무시당했는데 묵묵히 내 할일하고 점점 내가 치고 올라가니깐 이제 나 무시하는 사람없어 결국 직장에서는 내가 할일을 하면 되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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