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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90
이 글은 3년 전 (2023/1/18) 게시물이에요
엄마 돌아가셨지만 투병할때 방사선하는데 접수하는 간호사가 우리 아빠없다고 좀 미루자 이러고 간호사들끼리 웃는 거 내가 들었는데 그게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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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열이 40도 이상 나는 거 아니면 순서대로 진료했어 애기들은 보호자 없으면 보호자 오면 진료한다고 미루긴 했어도.. 어른을 미루는 건 처음 듣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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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말이 그때는 너무 속상했는데 다시 생각하니까 그게 가능한건가 싶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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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 병원이 이상한거야 대학병원도 환자로 다녀보고 지금 산부인과랑 소아과 실습중인데 절대 미루고 그런 거 없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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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거기 대학병원이였어 그래서 더 어이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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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보호자가 있어야 할 수 있는 치료얌?? 뭐 그런 이유는 아닐라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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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그리고 직접 말하는 걸 들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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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뭐야? 보호자랑 방사선이랑 뭔 상관이야... 진짜 어이없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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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한달동안 아빠 안 온다고 저분들 딸만 와 아빠없어 미루자 미뤄 이랬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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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 절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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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말만 그런건가? 근데 계속 미뤄지기는 했어 그러다가 내가 그 말을 들은거교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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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방사선응 간호사가 하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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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아니 접수하고 진료할때 같이 들어가주는 간호사 맞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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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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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간호사 맞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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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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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과에 있는 사람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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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확실히 그건 있음
남자어른있으면 잘봐준다해야하나
내가 23살 때 할머니 모시고 치과갔을 땐 나보고 아 학생이 뭘모르나본데 이거 그냥 할머니가 적응해야해요~ 이러더니 아빠랑 같이 가니깐 바로 뜯어내고 새 보철물로 바꿔줌ㅋㅋㅋㅋㅋㄱ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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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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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할 수 있는 거 맞지?ㅠㅠㅠㅜ분명히 들었고 순서도 계속 미루어졌어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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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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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방사선말고 교수님 진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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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접수하고 진료할때 같이 들어가준다고? 간호사가? 이송요원 아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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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2..이런거로 왜 간호사를 씀 돈만 더 드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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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ㅠㅠ이송요원이 이동해줬어 간호사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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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간호사가 직접 미루는 경우가 없는디…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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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사실 그때 듣자마자 따졌어야하는건데.. 그래야 오해인지 잘못인지 판별하지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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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담날에 삼촌이 같이 가서 우리 아빠라고 다시는 이런 일 없게 하라고 하고 그분도 죄송하다고 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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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잉? 그 사람이 인정하고 사과했으면 미룬게 맞는건데 가능한건지는 왜 또 물어보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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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집이 대학병원이랑 가까워? 방사선을 하루 주기로 하진 않을텐데 삼촌도 대단하시네ㅠ 시간내서 와주시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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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린 매일 했어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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