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3n살인데 5살때 시절에도 뉴스틀면 무서운 탱크 나오고 폭탄 쏘고 전투기 날아다니고 막6.25전쟁 장면 보여주면서 엄마는 총에맞아서쓰러져있고 아기는 그옆에서 막 우는 무서운 장면 나오고 그랬단말이야 북한이 미사일 쏘는거 뉴스나올때마다 이불덮고 울구그랬음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전쟁나?이러면차라리 한번이라도 안나니까 걱정하지마라 이런말 들엇음 모를까 엄마성격파탄자 시절이라서 "몰라! 전쟁나서 그냥 다 ㄷㅈ쓰면좋겠네"이럼..ㅜㅜㅋ 그래서 한번은 위경련까지났음 어린 나이에 그것 만큼 충격이 없었음 여튼 전쟁 안날거라고 그렇게 믿고 싶어서 나도 무섭지만 흐린눈하고 안날거라 믿고 말하고 살고 있긴한데 솔직히 겁나 무서움 근데 안날거라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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