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친구 아버지 장례식이었는데 삼촌(친구아버지)이 아빠친구분이기도 해서 다녀왔거든 거의 8년만에 얼굴보고 걍 인사만하고 왔어 평소에도 연락 아예안함 진짜 뭐하고 사는지도 몰랐음 근데 뜬금없이 삼주지났는데 갑자기 일이 힘들다고 장문카톡을 계속 보내네 뭐지.... 계속 힘들겠다 답장해주는데 끝이없어 당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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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3/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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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친구 아버지 장례식이었는데 삼촌(친구아버지)이 아빠친구분이기도 해서 다녀왔거든 거의 8년만에 얼굴보고 걍 인사만하고 왔어 평소에도 연락 아예안함 진짜 뭐하고 사는지도 몰랐음 근데 뜬금없이 삼주지났는데 갑자기 일이 힘들다고 장문카톡을 계속 보내네 뭐지.... 계속 힘들겠다 답장해주는데 끝이없어 당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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