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자식된 도리로서 아빠가 혼자있다면 마음에 걸리겠지 나도 나름 타지에서 내 직장잡고 혼자 살고있는데 내 생활 청산하고 고향내려간다는게 쉽지않고 아빠랑 엄마가 장난으로 떠볼수도있다고 생각은하는데 내가 화나는건 이걸 남동생한테는 물어보지 않을거라는게 너무 화나 나도 동생도 똑같이 타지생활하는데 나는 부르면 고민해야하고 동생은 그 고민에 껴있지도 않는게.. 그래서 순간화나서 아빠 하는거 봐서 판단한다고 미운소리했어 하... 답답하다 진짜 괜히 나만 불효자식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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