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평소에 이쪽에 편견없는 느낌의 말을 자주해서 믿고 커밍아웃했음 그러다가 형들이랑 그 누나랑 보드카페에서 게임하는데 무슨 얘기하다가 형들이 "너 나 좋아해?"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이지만 난 남자와 남자의 사랑의 굉장히 혐오하고 더럽다고 생각한단다." "나 좋아하지 마라" 등등 이런말 하길래 걍 "그런거 아니에요~" 이러면서 넘어갔는데 그 누나가 옆에서 듣다가 "쓰니 의견은? 얘가 게이여도 니 같은 남자 싫어할거라고 생각안하나ㅋ" 라고 한마디 했는데 형들 상처 받았는지 음...하고 조용해짐...ㅋ....든든함...굿. 진짜 별거 아닌거면 아닌건데 뭔가 감동받았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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