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사료 뚜껑 다시 써야해서 전자레인지 위에 올려뒀는데 그걸 버렸대 그래서 그걸 내가 다시 써야하니까 찾아놓으라고했는데 엄마가 본인 생일에 왜 자기가 이래야하는지 모르겠다고 갑자기 언성을 높히는거야 그래서 나랑 싸우다가 갑자기 뒤에있던 접시를 나한테 던지려들길래 나도 컵 들었더니 갑자기 아빠랑 똑같아서 너무 싫다면서 엄마가 빽빽 소리지는거야 지금 엄마랑 아빠랑 사이 안좋거든 ㅋㅋ 그것도 엄마 잘못이 컸음 그러면서 강아지한테 화풀이하길래 내가 더 화냈더니 화내면서 나감 개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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