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집에 혼자서 밥먹고 있었는데 아빠..들어와서 왜 그런식으로 사냐고 퇴학시킨다 어쩌구.. 머리통 깨부순다 어쩌구.. 계속 거실에 있으면 식탁 엎고 때릴거 같아서 라면 절반남은거 한입에 욱여넣고 방들어왔어.. 그냥 하소연하구 싶엇다 내 사언 들어줄 친구가 없다는게 이렇게 슬픈일인줄 지금알앗네ㅜㅜ
| 이 글은 3년 전 (2023/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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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집에 혼자서 밥먹고 있었는데 아빠..들어와서 왜 그런식으로 사냐고 퇴학시킨다 어쩌구.. 머리통 깨부순다 어쩌구.. 계속 거실에 있으면 식탁 엎고 때릴거 같아서 라면 절반남은거 한입에 욱여넣고 방들어왔어.. 그냥 하소연하구 싶엇다 내 사언 들어줄 친구가 없다는게 이렇게 슬픈일인줄 지금알앗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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