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서 네가족살정도로 형편안좋았었대 아버지는 생활고때문에 직장그만두고 건설현장다니고 어머니는 낮에 친구랑 친구동생 챙겨야되서 야간에 식당일 하셨다고들음 그돈 진짜 아끼고아껴서 집사는데 썼대 자기 중학생쯤됐을때 관리하던집만 일곱개였다 들었어 큰댁이 잘사는데 아버지가 막내아들인데 부모님지원 못받아서 힘들게살게된 케이스고 그 혜택 첫째둘째가 다받아서 미안하다고 땅을선물로 사준게 도움이 더됐대 미안하다고 땅사주는형제가 있다니.. 아버지가 건설업자니까 거기다가 자기 같이일하는사람 데려와서 빌라 4채지은거 그걸로 또 세주고 지금은 친구앞으로 관리되는집이 4개라 월세만 달에 280받는다는데 어우....개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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