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283565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
이 글은 3년 전 (2023/1/19) 게시물이에요
내가 말을 못하는게 너무 한스럽네ㅋㅋㅋㅋ 

성과도 있고 경력도 있고 자소서나 기술서 같은 서류도 잘 되어있는데 

내 능력치를 꾸며서 부풀리기는 커녕 가진거도 어필 잘 못해서 떨어지는거 같아 

경력직 되면 면접 안 떨리는건줄
대표 사진
글쓴이
평소에도 말 잘하던 동료는 갑자기 면접 몇개씩 보러 가더니 잘만 붙어서 오던데...일하느라 바빠서 준비 한거도 없다 그랬고 진짜 그랬을텐데...부럽더라...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반년동안 야근해서 오래 앉아있었는데
19:35 l 조회 1
아니 뭐 하루종일 문제 타령이야 십알 그만들 좀 해라
19:35 l 조회 1
미용양악은 진짜 하지마라
19:34 l 조회 2
자궁내막증이면 수술하면 끝이 아니라 계속 대학병원에 가야돼?
19:34 l 조회 4
오전 내내 핸드폰 서랍에 넣어둔 후기
19:34 l 조회 16
아이폰 17e ㄱㅊ다 가볍고 예쁨
19:34 l 조회 6
모텔에서 혼자 엽떡 시켜 먹터도 되나1
19:34 l 조회 7
엄마한테 편지 쓴다
19:34 l 조회 10
근데 나 담 걸리고 나서 목 안돌아간지 좀 꽤 됐는데
19:34 l 조회 6
158 50인데 뚱뚱해
19:34 l 조회 11
계속 모솔이다가 진짜 연애 늦게 시작한 익들
19:33 l 조회 14
ㅋㅋㅋ 30살한테 원한 많은 사람 왜케 많음 3
19:33 l 조회 18
인생에서 완전 말라볼 수 있을까 ㅋㅋㅋㅋㅋ ㅠㅠ1
19:33 l 조회 12
근데 진짜 돈이 무섭긴하다2
19:32 l 조회 52
ㄹㅇ 사심1도 없이 회사 이성직원이랑 1시간씩 퇴근길 가기 가능해?7
19:32 l 조회 35
디올 쿠션 핑크보우 케이스때문에 사고싶은데4
19:32 l 조회 5
키 157에 37키로면 1
19:32 l 조회 21
퇴사하고 백수 생활중인데 엄마가 눈치보지말고 쉬라고해도1
19:32 l 조회 14
쥬비스에서 관리사분이 몸 움직이게 하거나 들거나 하시는 게 있어??
19:32 l 조회 5
참 다들 남들 까내리기 바쁘구낭
19:32 l 조회 1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