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암환자라 입원할때 주변 환자들 얘기도 듣고 정보 찾아보다가 다른 사람들 사정 보기도 하는데... 취업 성공했는데 그 달에 바로 암진단 받은 사람, 큰 사고 났다가 겨우 회복하고 재활도 했는데 암 걸린거 알게된 사람, 암환자였던 가족을 떠나보낸지 얼마 안됐는데 본인도 암이란 진단 받은 사람 너무 다양함ㅠ 병이란게 원래 그런거지만 걍 슬퍼 우리 엄마도 인생의 2막을 막 시작하려 할때 암인거 알게됐는데 그땐 세상이 너무 야속했단 말이야 우리한테만 이런 불행이 생긴 것 같고 너무 억울했음 근데 다들 이런 사정을 갖고있더라고... 걍 암이 너무 나쁜 병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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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차기작많은데 이게젤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