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공동현관문 앞에 가니까 못 들어가고 문 앞에서 핸드폰만 하고 있더라고 현관에서 벨 누른것도 아니라 그냥 친구기다리나보다 하고 비번 치고 들어왔는데 걔네들이 쭈뼛쭈뼛 내 눈치를 살피더니 들어오더라 그때까지만 해도 그러려니 했어 근데 걔네랑 같이 엘베를 탔는데 내가 층수를 눌렀는데 걔네가 안 누르는거야 그래서 내가 빤히 쳐다봤지 그러니까 또 그제서야 내 눈치 살피면서 7층을 누르더라 그러고선 7층에서 걔네가 먼저 내렸는데 걔네가 문 쪽으로 가는 척 하면서 비상구 계단쪽으로 다시 돌아서 나가는거야… 안 그래도 우리는 택배 다 문앞에디가 놔두거든… 최근에 분실 사건도 있었고 뭔가 불안해서 경비실한테 그냥 확인 한번만 해달랬더니 엘리베이터 타는게 안 찍혔대.. 그래서 내가 아까 제가비상구계단으로 내려갔다고 말씀 드렸는데요… 하니까 아 근데 어쨌든 중학생 여자애 두명이 공동현관으로 나가는게 안 찍혔대… 뭔가 말이 안통하길래 일단 알았다 하고 경비실이랑 연락 끊었는데 이런 경우에는 순찰을 해야 맞는거 아닌가…? 너무 찝찝한데… 뭐 내가 너무 예민한 걸수도 있는데 이러다 택배 분실사건 일어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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