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는 광주야 근데 교사가 전공이라 임용을 볼 예정인데 난 최소 경기도에서 보고 싶거든? 서울은 너무 경쟁률 쎄서 수도권으로 보고싶어 왜냐면 뭔가 서울이 할 수 있는게 많아서? 내가 가고싶거나 경험하고 싶은 행사나 장소 이런것도 대부분 서울에서 해서 10대 초반부터 서울에서 살고 싶은 맘이 컸어 서울에 친척들도 4분이상 살고 계셔서 살짝 믿는 구석도 있는 느낌? 친척들이랑 다 되게 친해! 근데 서울에서 학교 다닌 친구가 자기는 전공 때문에 서울 와서 수도권에서 직장 다니면서 사는데 인간관계며 뭐든 적응 하는게 너무 힘들었었고 요즘도 쉽지 않다고, 돈도 많이 들기도 하고 너 여기서 학교 나온것도 아니고 너 전공이면 고향에서도 취업하면서 살 수 있지 않냐고 하더라구.. 얘는 찐친이라 나 걱정해서 해준 말이라 더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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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차기작많은데 이게젤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