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되게 꼰대인것 같은데 근 한달반동안 있었던일 정리 하자면 1. A작업을 할수 있냐고 물어봄. 저번에 다른 주임님이랑 해봐서 안다고 함. 그랬더니 한쪽 입꼬리 올리면서 비웃듯이 결과물 보여주면서 너 모르면 할수있다고 하지마 그거 오기 부리는 거야 라고 함.. 2. 다음날 A작업 제가 한번 더 해봐도 되겠습니까 하고 물어봄. 그런데 여기가 학원이냐 해보게? 이럼 그러고 또 오기 부리지 말라니까? 이럼 다른 B작업도 한번 해봤다고 말했는데 오기 부리지 말래 3. 과장님이 뭐 필요하다고 하셔서 어디에 있냐고 그랬는데 꼰대상사가 위치 말해줌. 과장님이 그럼 갔다 오겠다고 함. 그때 꼰대 상사가 나보고 니가 갔다온다고 하면 안되냐? 이럼 과장님 그거 들으시고 아니다 자기 신남성이라 자기가 다녀오겠다 이럼. 꼰대 상사는 제가 꼰대여서 그럽니다 이러고 과장님 가시자 마자 짜증내면서 맨날 나만 나쁜X 이지 (내이름)야 열심히하자 이럼 (맨날 열심히 하지말고 잘하라그럼) 그러고 또 몇분 있다가 야 (내이름)아 미안하다~ 이러면서 개비꼼.. 4. 처음에 일 하다가 꼬이면 아무것도 하지말고 서있으라 그럼. 5. 원래 마감 다하면 상사가 내쪽으로 넘어오는데 갑자기 들어와서는 내 물건 치우면서 내가 니 물건까지 치워줘야되냐? 이럼 누가 치워달랬냐고.. 6. 자기가 뭘 물어보면 네 아니오만 하래 자기가 뭘 시키면 생각을 하지말고 그냥하래 7. 음식 함부로 버리지 말라면서 다른 사람이 만든 음식은 쉬지도 않았는데 막버림 자잘구레한것들은 더많아 .. 사원들 비꼬는건 일상이고ㅠ 이런 사람들 흔한가 인류애 상실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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