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일 그만두고 할머니 집으로 왔을때 거의 소주 3병 이상 먹고 나 중학교부터 고딩때까지 자살하자고 자는데 몸 위로 칼 던지고 가족 앞에서 뜨거운 국물 던지고 때리고 그랬었음..(물론 격리할려고 신고 했는데 상담사가 할머니에게 몰래 말하는 바람에 취소됌) 그러고 몇 년 있다가 재혼하고 좀 괜찮았는데 또 다시 술 2병씩 드시기 시작했어..😢 이게 심각한건 기억을 못한다는거야 우리가 당하고 다음날 표정을 😠 이러고 있어야 미안 한마디만 하고 술 다시 먹고 또 물건 던지고 소리질러서 지금 너무 고민중이야.. 전엄마도 나쁜사람이였지만 술버릇땜에 이혼했고 새엄마도 당하고만 있으니.. 하.. 그냥 주저리 써봤다

인스티즈앱
블라인드) 나의 무지로 주변 사람들한테 상처줬던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