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니겠지 싶다가도 우울증인가 싶을때가 있어 기분이 엄청 오락가락하고 사람을 못믿겠어 친한 친구들이 나를 친구로 생각하는게 맞는지 맨날 의심되고 사람 만나는 것도 싫어 가만히 있다가도 갑자기 우중충한 생각 들어서 한없이 무기력해지고 미래가 걱정되서 살기싫어지고 나 스스로한테 확신도 없고 자신감 자존감 다 없는것같음 그렇다고 우울하게 활동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하는건 아닌데 이것마저도 그냥 내가 오락가락해서 그러나 싶기도하고 … 요새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충격받은 일이 하나 있어서 그것도 자꾸 생각나고 글만 봤을때 우울증 있는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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