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이만큼마셧는데 잠도안오고. 그래서말해본다 정략 결혼 이라는 거창한말로 포장 하기도 웃기다.그런건 부자들얘기지. 이거는 매매혼,혼테크나 다름이없지 나는 딸된입장으로 아빠손에 그냥팔린거다 근데 아빠심정이 더지옥같겠지.그래서 원망을 할수도없다.아직도 날보면 안색이 퍼렇게질리는데 우리아빠엄마는. 남편은 나랑나이차이가 좀있어.글고 내가 친구들중에 제일일찍 결혼했어 졸업 하자마자결혼한거거든 아직 아이는없거든 (남편도 나도 별로안원해 시댁에서 눈치는줌.) 다행인건가.아님 애라도생겨야 내가 눈을돌릴까 . 하루 하루 사는게지옥같아 . 친정엄만 늘말해 슬퍼도 웃자고 웃고살자고 그럼행복해진다고 근데어째 ?도저히 웃을힘이안난다 울고싶은마음 참는것만도 힘이들어서 나 집안일잘맞거등.적성이거든.요리하는것도좋아하거든. 근데 단하나,내가빨아주고 다려준옷 입고 내가해준밥을 먹어주는사람이 내가 사랑하지않는사람 이라는게 날정말 미치게한다 나름착하고, 나를챙겨주려 노력하고 .그냥 인가으로 봣을때도 인간됨됨이 괜찮은사람이라고 생각해 그래서마음껏 원망을 할수도 없은게 더 슬퍼 미쳐 그냥 이사람이 나를 차라리더이상 좋아하지않았으면 싶은데,나를 계속좋아하게 만들어야하는것도 내몫인게 내현실 그냥 콱죽어버리고 싶다. 베란다 나가있는시간이 많아졌다요즘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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