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2 때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진짜 엄청 힘들어했는데 그 때 동아리 수업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편지쓰고 낭독하는게 있었음 그래서 할머니 하늘에서는 잘생긴 남자도 많이 만나고 못다한 꿈 다 이루세요라는 뉘앙스로 읽었던 말이야 이 때 나도 읽으면서 울고 애들 다 웃어주고 위로해줬는데 끝나고 별로 엄청 친하지도 않은 애가 쉬는시간에 와서 근데 천국에는 성별이 없어서 남녀의 사랑 같은거 없다고 그냥 모두 그리스도인이라고ㅋㅋㅋ 근데 할머니 교회는 다니셨니? 이러고 감.. 아직도 뭐 이런애가 다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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