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판교에서 자취중이고 어제 술자리에서 소개받은 남자 강서쪽 살아
그래서 오늘 내가 오빠한테 맛있는거 먹고 놀자고 그랬는데
좋다고 저녁에 보자는거야
그래서 강남에서 볼래요? 그러니까 굳이 판교로 오겠다고 하시길래
내가 거절하진 않겠다고 수락했는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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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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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판교에서 자취중이고 어제 술자리에서 소개받은 남자 강서쪽 살아 그래서 오늘 내가 오빠한테 맛있는거 먹고 놀자고 그랬는데 좋다고 저녁에 보자는거야 그래서 강남에서 볼래요? 그러니까 굳이 판교로 오겠다고 하시길래 내가 거절하진 않겠다고 수락했는데 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