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학기 하다가 자퇴한 건데 난 그래도 외가집에는 말할 줄 알았는데 (원래 왕래가 잦고 엄청 친함) 뭔가.. 부끄러운 딸 된 느낌..... 근데 나도 친가에는 굳이 말하기 싫어서(사이 안 좋음) 이번 설이 좀 걱정된다... 보통 친가에서 불편하게 있다가 외가 넘어가면 편해졌는데 이번엔 양쪽 다 불편할 것 같아가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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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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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학기 하다가 자퇴한 건데 난 그래도 외가집에는 말할 줄 알았는데 (원래 왕래가 잦고 엄청 친함) 뭔가.. 부끄러운 딸 된 느낌..... 근데 나도 친가에는 굳이 말하기 싫어서(사이 안 좋음) 이번 설이 좀 걱정된다... 보통 친가에서 불편하게 있다가 외가 넘어가면 편해졌는데 이번엔 양쪽 다 불편할 것 같아가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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