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친할머니 밥 차려드리러 아침마다 부모님이 가시는데… 아빠가 오늘 술 드셔서 혼자 못 가겠다고 하는거임 예전에도 통보식으로 나 혼자다녀온적 있었고 엄마는 친할머니랑 부딪친적 많아서 가기싫어한단말임 거의 일년에 2-3번 갈까말까 오늘도 안간다고 하더라 결국 나 깨웠고 솔직히 너무 가기싫어서 누워있었는데 아빠가 엄마랑 나한테 너무하다며 승질내고 나갔는데 하 이게맞냐
| 이 글은 3년 전 (2023/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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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친할머니 밥 차려드리러 아침마다 부모님이 가시는데… 아빠가 오늘 술 드셔서 혼자 못 가겠다고 하는거임 예전에도 통보식으로 나 혼자다녀온적 있었고 엄마는 친할머니랑 부딪친적 많아서 가기싫어한단말임 거의 일년에 2-3번 갈까말까 오늘도 안간다고 하더라 결국 나 깨웠고 솔직히 너무 가기싫어서 누워있었는데 아빠가 엄마랑 나한테 너무하다며 승질내고 나갔는데 하 이게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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