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에는 저거때문에 상처나 슬픔은 안나눴는데 나같은경우 가족이야기! 근데 말 안하니까 명절때나 .. 평상시에도 가족이 화목한 지인들은 가족여행 이야기 하고 내가 듣기에 마음이 무거운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 나랑 반대의 상황이니까 의식을 애초에 안하겠지 그래서 속 이야기 좀 나누고 내가 믿고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들한테는 내 가족 이야기를 어느정도 하는데 오히려 속편해 이렇게 해서 내 약점이 되거나 멀어지면 거르면 되니까 더 잘된일이야 직장동료도 아니고 난 애엄마라 이제 대게 새롭게 친해지는건 애엄마들 하고 친해지거든 그럼 할말 못할말 구분해주고 알아서 힘든거 알아주고 이야기 안함 30되니 그렇다... 알아서 말 안해주길 바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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