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정상적인 생활을 못 해 나가는 것 같아서 걱정이야 이제 20살이고 18살 때 학교 자퇴 후 최근 좀 심해진 것 같다 밤에는 새벽까지 게임하고 낮엔 내내 자(이건 자퇴 전에도 계속 이랬음). 우울증이랑 불면증이라고 약도 먹고 있고 디코로 겜하면서 거기에만 빠져있고 그 사람들만 만나. 함부로 말 안 못하겠지만 안 하던 코스프레도 하고 음 ... 최근에는 입술 피어싱 2개, 귀 피어싱 양쪽 합쳐 6개 정도.. 멋이 아니라 자학인 것 같아서 걱정돼 화목한 과정이 아니긴 해 나는 견뎌냈지만 동생은 못 그런 것 같아 이제 대학가면서 자취하는데 집 떠나면 좀 괜찮을까? 난 집 떠나있으면서 좀 나아졌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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