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심 가족들 친척 하다못해 술집에서 처음 만난 사람한테까지 이소리 들음... 아니 못뺀다고요 ㅠㅠ 60키로 밑으로 내려가본적도 없다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 빼줄 것도 아니면서 못생겼다는 소리를 면전에 대고 막 하냐... 나 진짜 엄마한테는 살 빼라는 말 때문에 죽고 싶다는 말까지 함.... 건강검진 항상 정상이고... 먹는게 좋고... 집순이고... 살을 꼭 빼야 됨???????? 오늘 사촌들한테 한소리 듣고 우울 맥스 찍음
| 이 글은 3년 전 (2023/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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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심 가족들 친척 하다못해 술집에서 처음 만난 사람한테까지 이소리 들음... 아니 못뺀다고요 ㅠㅠ 60키로 밑으로 내려가본적도 없다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 빼줄 것도 아니면서 못생겼다는 소리를 면전에 대고 막 하냐... 나 진짜 엄마한테는 살 빼라는 말 때문에 죽고 싶다는 말까지 함.... 건강검진 항상 정상이고... 먹는게 좋고... 집순이고... 살을 꼭 빼야 됨???????? 오늘 사촌들한테 한소리 듣고 우울 맥스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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