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살면서 사람들한테 말도 안되는 굴러들어오는 복? 이런 상황이 생기는데 나는 작년에 그럼 ㅋㅋㅋ 엄청 키크고 잘생긴 연하랑 연락 계속하다가 만나서 고백 받있는데 장거리때문에 내가 찼어 나는 얘가 엄청 잘생긴지 모르겠는데 식당이나 술집 같이 가면 여자들이 번호 따러오고 그냥 좀 신기했어 집도 잘살고 똑똑하고 참 좋았는데 성격이나 인성도 좋고 2시간 통화하고 시간 금방 가고 둘 다 미국에 살아서 같이 작년에 캘리도 갔다오고 이랬는데 아무리 봐도 아기같아 덩치는 크고 성인인데 나이 차이가 좀 나서.. 얘는 내가 지 또래인줄 알고 대시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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