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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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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1
이 글은 3년 전 (2023/1/23) 게시물이에요
할머니집 고양이인데 

엄마가 낮에 오쏘몰 먹고 물 한번 타서 먹었는데 

할머니가 거기다 또 물 타서 고양이 밥에 섞어줬다는거야 

고양이 지금 막 토하는데 그거 영향 있을까… 많이 아파보이진 않는데 우리가 스트레스 줘서 토하는건지 그 고용량 비타민 영향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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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람혐오냥이라서 우리가 부대끼는걸로도 스트레스받을수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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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쏘물이 뭔가 해서 검색해봤는데.... 얼른 병원 가봐 연휴라도 하는 곳 검색하면 나올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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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든 간에 고양이가 토한다는 건 사료 급체 말고는 다 안 좋은 거니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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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혀 할머니집 고양이라서 우리가 뭘 못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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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병원데꼬갔음 좋겠는데 할머니가 의지가없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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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이고 할머니........ 고양이가 무슨 죄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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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뭐?? 고양이가 자꾸 토한다고??........마음의 준비를 하는게 좋겠다 쓰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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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왜…? 7살인데 많이 아픈걸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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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거 고함량이라 고양이 신장에 무리감. 병원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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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할머니가 의지가 없음.. 하 사람 손도 안 타서 우리가 데리고 갈 수도 없어 나도 은근 쟤한테 정생긴걸까..자꾸 걱정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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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사람이 먹는 약 고양이한테는 소량만 먹어도 엄청 위험하다고 했어 ㅠ 진짜 죽을 수도 있으니까 쓰니라도 병원 데리고 가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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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동장 있으면 이동장에 넣고 담요로 덮어서 어둡게 만든다음에 병원 데리고 가! 어머니가 먹이셨던 오쏘물 봉지나 약통 있으면 같아 가져가면 좋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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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나워서 손 아예 못 댐.. 조금 이따 떠나야 돼서 자꾸 생각나네 이제는 괜찮아진 거 같아 사실 모르겠다 괜찮은건지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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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ㅠ 아니면 고양이 몸 위에 담요 던져서 시야 아예 가리면 좀 진정하거든? 그 상태로 이동장에 담아서 데리고 갈수 있으면 데리고 가봐 우리집 고양이도 전에 사람 알약 쓰레기통 뒤져서 먹고 죽을뻔한 적 있어서 너무 걱정이다 ㅜ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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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검색해보니까 사람 영양제같은데 그걸 대체 고양이한테 왜 먹인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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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할머니가 먹임 엄마가 먹인 거 아니야
우린 몰랐음 말해주기 전까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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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한 번 토하고 마는거면 몰라도 계속 토하는거면 좀 위험한 것 같은데.. 흰색 토 아니고 색 있는 토 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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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에는 노란색 물토 했는데 그뒤에는 막 사료 먹고 찾아보니까 사료토?? 함 뒤에 토는 괜찮은 거 같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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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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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나도 이거 때문에 자꾸 걱정되는데 주인이 병원 안 델고 간다는데 우리가 어케 함 손도 안 타… 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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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ㄹㅇ 할머니들은 동물에 대한 마인드가 우리랑 두세대나 차이나서 설득 안됨...
도시 살고 이런 분들은 말고ㅜ
나도 할머니 시골 사셔서 말 안통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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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리할머니댁 고양이도 불쌍해죽겠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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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효 우리집은 광역시긴 한데 할머니 마인드는 글쎄 음.. 그냥 중소기업 복지 느낌이야 뭘 해주긴 하는데 성에 안 차는 ㅋㅋㅋ 그래도 츄르도 주고 뭐 열심히 해주는 거 같긴 한데 모르겠다.. 이제는 괜찮아진 거 같다 그랬음 좋겠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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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진짜 다행이다ㅜㅜ
우리는 진짜 옛날 시골 생각하면 돼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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