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연말에 그 친구가 좋아할 선물이나 음식들이랑 손편지 써서 한 해 수고했다고 챙겨주는 친구 그거 말고도 의리를 중시해서 힘들다고 하면 뛰어서라도 그 친구한테 가서 위로해주더라 단점은 집안사가 심하게 안 좋아서 좀 어렵달까? 위로를 어떻게 해줘야할지 모르겠고? 이런...? 이런 친구 어때? 좀 부담스럽지 않아?
| 이 글은 3년 전 (2023/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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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연말에 그 친구가 좋아할 선물이나 음식들이랑 손편지 써서 한 해 수고했다고 챙겨주는 친구 그거 말고도 의리를 중시해서 힘들다고 하면 뛰어서라도 그 친구한테 가서 위로해주더라 단점은 집안사가 심하게 안 좋아서 좀 어렵달까? 위로를 어떻게 해줘야할지 모르겠고? 이런...? 이런 친구 어때? 좀 부담스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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