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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
이 글은 3년 전 (2023/1/24) 게시물이에요
사회 흐름이랑 부모님한테 떠밀려서 내 밥벌이는 하는 정도는 됐는데 딱 그정도야 일에 행복한 것도 없고 자기개발이란 것도 없고 

대부분은 이렇게 산다는건 알지만 여기서 정말 더 늦어버리면 이대로 언젠가 결혼하고 육아하고 살 생각 하니까 그것도 또 다른 행복이겠지만 그 때부턴 온전히 나만을 생각하고 살 순 없다는게 내가 바라던 삶이 아닌거야 

단추를 잘못 채워온거 같다 

행복한 일을 해야되는 거였는데 절대 부모님 말 듣는게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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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그러다 29에 연기학원 다니기 시작했는데 인생 좀 행복해졌어
뭔가 하나 시작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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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고등학교 친구도 연기하고 싶어했는데 그 친구가 생각나네 이제 제 길로 갔구나 행복해져서 다행이야 나도 내가 하고싶었던게 있는데 모은 돈이 없어서 조금 더 돈을 모아서 시작해야될 것 같아ㅋㅋㅋㅋ 행복해졌다니 내가 흐뭇해서 미소 지어지네 그렇게 행복 찾으면서 의미있게 살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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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물론 회사는 계속 다니고 있지만
그래도 뭔가 즐거운 일이 있다는게 숨통이 좀 트이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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