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동생 코로나 걸렸는데 밖에 나왔다가 동생은 타코야끼 좋아해서 하나 사다줄까 해서 사는데 사장님이 자기 타코야끼 먹어봤냐고 자기껀 다르다고 완전 자랑하는거야 그래서 아 뭐 난 별로 안좋아하니까 대충 아 네... 이러고 넘겼다가 집와서 얼마나 맛있길래 그러나 해서 하나만 먹어봐야지하고 먹었다가 신세계를 영접함... 대박 맛있음 진짜 사장님이 자부심 있을만함 일본가서 먹었을때도 난 별로 이러고 말았는데... !!그런데 여기가 중요!! 그래서 다음에 또 사먹어볼까 생각했는데 그게 아파트 장 선날 오는 트럭이였는데 그 다음주부터 우리 아파트 장 안서기로 했나봐ㅠㅠㅠㅠ 내 인생 첫 타코야끼 맛집이었는데 그렇게 하루의 추억으로 남았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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