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289877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
이 글은 3년 전 (2023/1/24) 게시물이에요
아빠가 할아버지가 코로나 걸리려서 어제 검사 받고 집에서 격리하셨대 

난 명절에 할머니집 안가서 아예 검사 받을 필요도 없긴 해 

그런데 나도 집에서 계속 아빠랑 있었는데 난 그런 얘기 하나도 못들음(나랑 아빠랑 대화 아예 안해) 

엄마라도 나한테 전해줬어야 됐는데 오늘 아빠가 양성 판정 나서 오늘에서야 아빠 코로나 걸렸다고 말해줬어… 

그동안 엄마는 외갓집 가있었고 나랑 아빠는 우리 집에 같이 있었고… 

난 그동안 할아버지가 걸리고 아빠가 검사 받은지도 몰랐고… 

이것도 너무 짜증나고 한심한데 

아빠는 코로나 걸렸는데 그냥 자가격리만 하면 되는지 알아 

내가 엄마 통해서 약 받아와야 되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약을 받아와야 되는건지도 모르고 

몸 괜찮은데 왜 약을 먹냐고 그래 ㅋㅋ… 

엄마 아빠 둘 다 너무 한숨 나오고 한심하면 진짜 솔직히 내가 예민하고 불효녀인건가?? 

너무 답답해서 미쳐서 돌아버릴 것 같아 

내가 엄마한테 왜 지금 알려주냐 말하고 아빠 약 타오라고 하라니까 내가 예민하대 ㅋㅋ………
대표 사진
익인1
혹시몰르서 말씀 안하신거 아냐?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도 말을 해야 나도 조심하지ㅠ…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30대 되니까 확실히 지성피부가 훨씬 좋다 너무 감사함
8:56 l 조회 1
너네 쿠션살때 리필까지 같이 사?
8:56 l 조회 1
문득 든생각인데 어릴때 캠프파이어? 하면 왜 울고 슬펐을까..?
8:56 l 조회 1
국장도 올라줘라
8:56 l 조회 1
네카오 가진 사람들아
8:55 l 조회 1
면접 하루 전에 못간다고 하면
8:55 l 조회 1
하 -43프로 이런 씨앙...
8:55 l 조회 1
불친절하면 안온다매 샤갈
8:55 l 조회 1
알바잘렸는데 근로계약서 미작성 신고해도돼?
8:55 l 조회 1
하닉 사고싶다...
8:55 l 조회 1
눈바디로는 빠쟜는데 왜 몸무게는 좀 늘었지
8:54 l 조회 1
우체국 가서 일본으로 택배 보내고 싶다고 하면 하는 절차 알아서 알려줌?
8:54 l 조회 1
반품할때 원래 박스 아니면 반품 안돼?
8:54 l 조회 5
제일 싫은 화법
8:53 l 조회 3
정신과약 먹으니까 화도 안나고 아무감정도 없음
8:53 l 조회 3
하 옆사람 헤드폰으로 자꾸 내 어깨 치면서 자는데
8:53 l 조회 7
하닉 200가기전에 계속 시드구해오는중
8:53 l 조회 12
난 그냥 빚투 한 사람들이 오래 버텨주길 바랄뿐이야
8:53 l 조회 8
무슨 공사를 아침 8시부터,,1
8:53 l 조회 6
근데 목욜날 회담하고 주식 떨어짐?1
8:52 l 조회 1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