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생일인데 설날이라서 까먹을까바 티를 내보고자 스토리에 쪼끔 한장 올렸거든요...? 근데 스토리는 읽은 사람이 뜨잖아용 같은반이었지만 별로 친하지 않은친구들도 한마디씩 축하해줘서 놀랐는데, 2021년에 같은반이어서 지금까지 꾸준히 연락을 이어오는 친구들 3명 전부다 스토리읽고 한마디도 없네요... 저는 다 챙겨주고 선물도 주고 편지도 써줬는데 흐으으음...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작년까지는 서로 챙겨줬어요... ㅠㅠ 너무 맘이 좁은가요 괜히 속상해서 적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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